김영식 의원 "정권교체는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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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정권교체는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
  • 이성현
  • 승인 2022.02.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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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구미시을 총괄선대본부장)은 15일 오전 7시 옥계사거리에서 8080 유세단의 힘찬 율동과 함께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9시 30분부터 옥계사거리에서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출정식을 생중계로 진행한 후 11시에 구미시을 당협사무실에서 선대위 공동위원장, 공동본부장 등 50여명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구미압승을 결의했다. 

김영식 의원은“국민 갈라치기, 아마추어식 국정운영, 권력남용, 부동산 폭등, 일자리 대란, 내로남불로 지난 5년간 국민을 고통스럽게 만든 현 정권의 폭주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대통령 선거는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죽고 사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릴 후보는 윤석열 후보밖에 없다. 보수의 성지이자 경북의 심장인 우리 구미에서 가장 압도적인 지지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 국민의힘이 구미의 힘으로 승리하는 날까지 앞으로 남은 선거운동 동안 사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권기만 공동선대위원장은“지난 5년간 코로나까지 겹쳐 고생많았다. 김영식 총괄선대본부장을 중심으로 구미을에서 압승할수 있도록 파이팅하자”고 당원들을 독려하였고, 김병환 공동선대위원장은“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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